자주하시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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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시는 질문 목록

  1. Q

    1. 공항에서 출발해서 여객선을 이용하고자합니다. 가는길을 설명해 주세요. 

    A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대정(모슬포) 95번 관광도로 이용해서

    종점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시간은 약 1시간소요 됩니다.

    모슬포에서 송악산까지 10분정도 걸립니다.

  2. Q

    2. 최소 몇 분전까지 수속을 맞춰야 하나요? 

    A

    최소 20분전까지 오셔서 수속을 마치셔야합니다. 

    인터넷이나 전화예약을 통해 예약하신 분들은 미리 오셔서 

    저희 여객선 티켓과 국립공원 입장표를 구매하신후에 유람선에 타실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3. Q

    3. 차량을 가지고 마라도를 들어갈 수 있나요? 

    A

    마라도는 천연기념물이며 약 10만여평의 작은 섬입니다. 

    따라서 마라도에는 자동차 혹은 스쿠터등을 가지고 들어가실 수가 없습니다.
    마라도를 둘러볼시 어른 걸음걸이로 대략 50분정도면 다 돌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유람선 이용시 1시간 30분의 체류시간이면 마라도를 충분히 돌아보실 수 있습니다.
    매표소옆에 마련되어있는 주차장이 넓으니 주차장에 차량이나 스쿠터, 자전거등을 주차하시고 마라도 여행을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4. Q

    4. 모슬포항에서 운행하는곳과 이곳(송악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마라도가는여객선은 1990년 부터 국토의 최남단인 마라도를 국민관광지로 관광객들이 더욱 손쉽게 여행을 할수 있도록 개척한 회사입니다. 

    제주섬 끝자락 해안선과 맞붙어 있는 송악산(대장금 촬영지)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송악산의 웅대한 해식절벽과 형제섬, 그리고 서귀포 해안과 그앞의 여러섬들을 마라도까지 가시는 동안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모슬포항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은 주민의 편의를 위하여 국가에서 보조하는 도항선입니다. 

    마라도가는 여객선은 관광객의 편의와 양질의 서비스를 위하여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4년 세번째로 건조한 '송악산 101호'를 도입하여

    관광객 여러분께 마라도를 여행하시는데 선장을 비롯하여 전승무원들이 양질의 서비스와 안전성을 보장하여 승선부터 하선까지 안전을 책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