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관광지 안내
절경에 감탄을 토해내는 송악산
어느 누구나 산 정산에 오르면 마라도, 가파도, 형제섬 등 수려한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저절로 감탄사를 토해 내는 송악산. 송악산은 그 모양새가 다른 화산들과는 달리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분화구들이 모여 이루어져 있다.
설화와 함께 우뚝 솟은 봉우리 산방산
영주 10경의 하나로 손꼽히며, 산 속에 방처럼 굴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산방산. 이산은 해발 395m로 조면암이 돌출되어 형성된 종상화산체 화산이다. 암벽에는 지네발난, 풍란 등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76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산 자체의 모양이 특이하지만 이 곳에서 바라보는 해안경관은 환상적이다. 산방굴 안에는 천장에서 수정 같은 물이 떨어져 신비롭게 고이는 까닭에 수도승이 불상을 모셔놓고 수도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천혜의 자연, 청정 제주에 투명하고 밝은 유리를 테마로 수년간의 준비기간과 공사 끝에 지난 2008년에 탄생한 국내 최초의 유리전문 등록박물관(제1종 미술관)이자 유리전문 테마파크.

이용요금
성인일반 : 11,000원
청소년(중고생) : 9,000원
어린이 : 8,000원
관광용 잠수함 보이저호는 잠수함 선진국인 미국, 러시아, 핀란드 3개국의 잠수함 점문가들에 의해 특수 설계 제작되었으며, 특수 제작된 베터리의 전력 248볼트의 힘으로 105마력의 주 추진기를 가동시켜 최대운항속도 7knots를 항해할 수 있다. 설계상 최대운항가능 수심은 100m이며, 두께 120mm 특수섬유유리(special fiber glass)롤 된 관람 창이 양쪽으로 24개가 설치되어 있고, 관람 창사이에 별도의 컬러 모니터와 음향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제주 최남단 해저의 신비로운 비경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아름다운 송악산의 천연 해안을 그대로 자연그대로 즐길 수 있어, 여행의 남다른 묘미를 더할것이다.

이용요금
성인일반 : 55,000원
청소년(중고생) : 44,000원
어린이 : 33,000원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송악산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신나는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곳, sbs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세트장 바로 옆, kbs인기프로 1박2일 촬영장 인근

이용요금
1인승 : 25,000원
2인승 : 35,000원
안덕면에 위치한 사계리 해안도로는 자연의 집합체인양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룬다. 해안도로의 시작점인 사계리포구에 들어서면 금방이라도 옛 친구가 튀어나올듯한 자그마한 마을이 보이고, 이 작은 마을을 통해 5분가량 바다쪽으로 내려가 보면 시원한 바다가 펼쳐지면서 해안도로의 절정을 이룬다.
마치 해안을 둘러싸듯이 산방산과 송악산이 해안의 양쪽끝에서 방패처럼 버티고 있어서 그런지, 해안이 평온하고 안정감이 있다.그리고, 외로운 바다의 정서를 달래듯이 바다 한가운데 사이좋은 형과 아우의 모습을 지닌 형제섬이 찾는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저 멀리 바다 건너에는 국토 최남단인 마라도가 해안을 지키는 수문장처럼 신비스럽게 그 자태를 드러내며 빨리 오라고 손짓을 한다.
산방산 바로 코 앞에서 내려다보이는 무인도. 사계리 포구에서 남쪽으로 1.5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며, 크고 작은 섬이 형제처럼 마주하며 떠 있다.

길고 큰섬을 본섬, 작은 섬을 옷섬이라 불렀다. 본섬에는 작은 모래사장이 있으며 옷섬에는 주상절리층이 일품이다. 바다에 쑤욱 잠겨있다가 썰물 때면 모습을 드러내는 새끼섬과 암초들이 있어서 보는 방향에 따라 섬의 갯수가 3~8개로, 그 모양도 마치 착각처럼 변하기도 한다. 이런 까닭에 일출. 일몰시 사진촬영 장소와 최고의 낚시 포인트로도 아주 유명하다. 형제섬의 수중아치는 다이버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해송, 연산호, 군락과 함께 자리돔, 줄도화돔 때들의 유영이 만들어 내는 해저비경을 즐길 수 있다.
초콜렛 박물관은 화산 활동으로 생성된 제주 고유의 현무암으로 지은 석조 건물로서 European Style의 이국적인 고성의 느낌을 주도록 건축 되었다.
따라서 단순히 기계만 돌아가는 삭막한 생산 설비 라인의 공장으로서가 아니라 건축미에서 오는 인간 조형물 특유의 숨결이 느껴지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예술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작품실의 개념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공간을 관광객에게 공개하여 유럽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며, 이것을 통하여 제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서의 자리매김하고 있다.
헌종 6년(1840) 안동 김씨와의 권력싸움에서 밀려나 제주도로 유배오게된 추사 김정희는 유배초기 표교 송계순의 집에 머물다가 몇 년후 강도순의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 현재 추사적거지로 지정된 곳은 1948년 4.3항쟁때 강도순의 집이 불에 타 없어져서 1984년 강도순의 증손의 고증에 따라 다시 지어진 곳이다. 대정읍성 동문자리안쪽에 자리잡은 이곳은 기념관과 함께 초가 4채가 말끔하게 단장되어 있고, 기념관에는 시와 서화 등 작품 탁본 64점과 민구류 142점이 전시되어 있다.
산방산 앞자락에, 용이 머리를 쳐들고 순식간에 바다로 뛰어들려는 자세를 취한 듯한 절경에 붙여진 이름이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문 사암층으로 이루어졌으며, 전설에 의하면 용머리가 왕이 나타날 뛰어난 지세임을 알아차린 중국 진시황이 풍수사 호종단을 보내어 바다로 나아가려는 용의 꼬리를 한 칼에 베고, 다시 잔등을 내리쳐 끊은 다음 머리를 내리치려하자 검붉은 피가 솟구치며 주변을 물들였다 한다. 높이 30~50m 절벽이 물결치듯 둘러있는 풍경에 찬탄을 금치 못한다.